자유게시판

법정금리를 올려 취약차주를 보호해야 합니다

최재혁
2024-06-25
조회수 52

우리나라의 법정최고금리는 연 20%입니다. 이는 대출이 나갔을 때 연체이율 포함해서 연 20%를 넘으면 안된다는 의미입니다. 금리가 높아짐에 따라 대출금리도 높아졌습니다. 저신용자들이 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게 되면 이율이 연 20%가까이 나오곤 합니다. 대부업에서는 더 심한게 신용대출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. 따라서 신용이 안좋으신 분들은 대부업에서 조차 대출받기가 무척 까다롭습니다. 그래서 대안으로 개인돈대출을 알아보게 됩니다.

법정금리를 올리면 대부업의 신용대출이 다시 정상화가 될 것 입니다. 연 30%는 이자를 받아야 대부업도 운영이 됩니다. 과거 연 50%가 넘기도 했던 대부업권의 연 이자율이 연 20%로 묶인 현재는 취약 계층에게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. 법정금리를 높이자는 목소리가 여러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. 대부업의 조달금리가 높아짐에 따라 사업을 접은 대부업도 많습니다. 점점 더 상황이 악화되가는 지금 신속히 법정금리를 올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
0 0